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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새천년, 세상의 한파가 우리를 아무리 춥게 만들어도 우리는 서로를 부등켜안고 서로의 체온으로 함께 온기를 나누며, 이 곳 <사랑의 나라>의 따뜻한 소식과 함께 힘든 시기를 지혜롭게 이겨내야 하겠습니다.
  이제 곧 인생의 새봄이 우리에게 미소를 보내고, 어김없이 추운 계절이 바뀌게 될 때, 우리는 아지랭이 피어오르는 들녘에서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.
  이 곳, 가상공간을 통해 전달되는 왕십리 사람들의 따뜻한 온기로 세상에 상처입고 한을 품은 사람들을 감싸주고 외로움에 절규하는 영혼들을 보듬어 줄 수 있는 그런 곳이 되기를 원합니다.  
우리의 부를 새 노래가 있습니다.

"소외자를 찾아서 말씀속으로, 세상속으로!"